[웹소설 리뷰] #221. 세종대왕의 개망나니 아들이 되었다

반응형

 

 

 

작품 정보

장르: 대체역사

글: 트럭운전사

네이버 별점 : 9.3 (25.10.22 기준) 

편수 : 총 376화 完

 

 

작품 소개

 

[2024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수상작]“큰일이옵니다! 세자, 세자 저하께서..”“세자가 또 왜!”“새로 만든 갑옷의 강도를 증명하시겠다며 자신에게 총통을 쏘았다고..”세종의 유교랜드에 불(火) 효천재가 나타났다!

리뷰

 

약 한달여전 쯤 읽었던 대체역사물 똥 같은 글을 보고 당분간은 대체역사물을 보지 말까도 했었지만

그래도 대체역사를 좋아하는지라 해당 작품을 픽해서 봤다.

결론은 대성공 이었다. 

자, 그럼 리뷰를 시작해 보도록 하겠다.



현대인인 주인공이 세종대왕의 아들인

문종 이향에 빙의가 되어 깨어난다.

일단 주인공은 그냥 빙의가 된 게 아니라 AI시스템과 같이 빙의가 되어 조선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이 AI는 현실에 챗GPT와 비슷한 면이 있다.

허구의 이야기를 지어내서 헛소리 하는 장면들도 나오는데 진짜 챗GPT 같다.

아무튼 업적을 달성하면 포인트를 주고 그 포인트를 이용해서 주인공의 능력을 올리거나 AI지능을 올리는 등 

사용처는 무궁무진했다.

그렇게 미래의 지식과 AI의 도움을 받아서 조선을... 그야말로 세계 최강국으로 키워나간다.

주인공에게는 한 가지 꿈이 있다.

그건 바로 초중전차를 만드는 것!

이를 통해 강철, 연철 등 철을 개발하는 것부터 해서 나중에는 석유까지 뽑아내서 전투기도 만들고 끝내는 초중전차도 만들어낸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러 나라들과 전쟁도 하고 압도적인 무력으로 굴복시키며 점점 영향력을 행사해 나간다

 



 

 

일단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고증은 개나 줘 버린 소설이다.

아니 말이야 바른말이지 1400년대에 전차를 만들어내다니......

물론 소설이니까 진지 빨지 않고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게 내 신조이긴 한데

이때까지 봤던 대역물 중에서 가장 기술 테크트리가 빠른 소설인 것 같다.

아무튼 나중에는 멜론 머스크라는 사람이 나오는데(우리가 아는 그 머스크 맞다)

이 머스크가 흑막이다.

아무튼 자세한 내용은 읽어보기 권유드린다.

 

 

 

마무리

나름 유쾌, 상쾌한 소설이다

 

 

점수

★★★★   

5점 만점에 4점

 

 

 

세종대왕의 개망나니 아들이 되었다

[2024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수상작] “큰일이옵니다! 세자, 세자 저하께서..” “세자가 또 왜!” “새로 만든 갑옷의 강도를 증명하시겠다며 자신에게 총통을 쏘았다고...

series.naver.com

 

반응형